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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터넷뉴스] 김동근 경기도 부지사, K-뷰티 박람회 관련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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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7-07-25 조회수 : 249

[경기인터넷뉴스] 김동근 경기도 부지사, K-뷰티 박람회 관련 인터뷰



[경기도=경기인터넷뉴스]
대한민국 유망 뷰티기업 110여개사가 지난 6월 15일~17일 베트남 경제수도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린 ‘케이뷰티 엑스포 베트남(K-BEAUTY EXPO VIETNAM)’에서 수출문을 활짝 열고 돌아왔다.
6월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 관람객 수는 총 7천320명, 수출상담 실적은 1천125건, 2,313만 불로 집계됐다. 이중 계약유력비율은 36.8%로 약 851만 불의 계약을 지속검토하고 있으며 현장계약실적은 522만 불을 달성했다.
오늘은 김동근 경기도 제1행정 부지사를 만나 박람회와 관련한 이모저모를 들어 봤다.


[김동근 경기도 부지사 인터뷰 내용]
1. K-뷰티 엑스포 베트남 2017' 박람회 개최 목적은 ?
한국화장품 8위 수출국으로 ‘포스트 차이나’ 유망시장 개척을 통한  ASEAN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가져 왔으며 전세계 8위, ASEAN 3위 한국화장품 수출국으로 수출액 5천만 달러돌파(‘15년)했다.
35세 이하 인구가 60% 이상으로 외모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의 화장품 수요 급증 ASEAN 국가 중 가장 빠른 중산층 증가 속도를 보이며, ‘15년 GDP 6.7% 성장 한국 유망 뷰티관련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대상지로 작합했다.
베트남 및 아세안 국가들로부터 VIP급 바이어 100명을 유치하여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초청바이어의 진성여부를 사전 스크린함과 동시에 전시회 기간 중 1:1 매칭을 통해 맞춤형상담 지원시스템을 운영함.K-BEAUTY의 우수성 홍보 및 한류 확산에 기여, 뷰티관련 신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 뷰티 트렌트를 선도하고 있는 K뷰티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며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 홍보했다.
아울러 드라마, 음악 등에서 시작된 한류열풍이 뷰티산업과 연계해 한류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에정이다.

2,'K-뷰티 엑스포 베트남' 참가업체 규모와 주요 전시품목은 ?
참가업체 수는 국내업체 111개사(경기도 업체 66개사), ASEAN 주요 국가 해외바이어 60개사를 포함하여 총 171개사에서 참가했다.
프라뷰티, 우신화장품, 티엔비 코스메틱 등 국내 주요 중소기업중심으로 장품, 바디케어, 스마트뷰티기계 등 13개 주요 전시 품목으로 구성됐다.화장품, 헤어, 네일, 바디케어, 스마트뷰티기계, 이너뷰티푸드, 향수, 패킹, 미용도구, 원료, 피트니스, 에스테틱, 의료서비스(성형, 피부)등이 참가 했다.
 
3. 'K-뷰티 엑스포 베트남 2017' 개최 성과 및 향후 개최 계획은 ?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6.15일에서 17일까지 3일간 박람회 기간동안 상담실적은 1천125건에 약 266억원, 현장계약실적은 약 60억원을 달성했다.
향후 계획은 8월 25일부터 4일간 대만 타이페이 전시장, 9월 21일부터  3일간 태국 방콕 임펙트 전시장에서 해외 뷰티박람회를 개최하고, 10월 12일부터 4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개최 계획이다
 
4. 뷰티박람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도민과 참가 기업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뷰티박람회는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매력적인 K-Beauty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경기도가 뷰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경기도는 화장품 기업이 많이 분포해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한화장품 제조기업과 원료기업, 화장용품 제조업체 등이 집적해 있다.
앞으로도 뷰티기업 및 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과 정책적 지원확대로 경기도 뷰티산업이 대한민국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


기사 링크 : http://www.ginnews.kr/sub_read.html?uid=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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